TV 드라마

이도현, 중태에서 깨어났지만 인지능력 7세 수준됐다(나쁜엄마)

입력 2023-05-03 23:11:37
    • 복사완료!

jtbc '나쁜엄마' 캡처
jtbc '나쁜엄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도현이 7세 수준의 인지능력을 갖게 됐다.

3일 방송된 jtbc '나쁜엄마' 3회에서는 최강호(이도현 분)가 깨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영순은(라미란 분) 병원에서 최강호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최강호가 깨어났지만 아이같은 모습을 보였다. 최강호의 담당의는 "뇌를 다치면 어린 시절의 기억만 남을 수 있다. 종합적 인지 능력도 떨어졌을 것. 7세 수준이다. 지켜봐야 한다"며 재활 치료를 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