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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낭만닥터 김사부3' 안효섭, 응급 환자 앞 얼음..이신영도 복잡미묘

입력 2023-05-05 14: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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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3’ 안효섭이 환자를 보고 충격에 휩싸인다.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극본 강은경, 임혜민/연출 유인식, 강보승/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S) 측이 5일 3회 방송을 앞두고 돌담병원 응급실에서 환자를 보고 얼어붙은 서우진(안효섭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우진은 돌담병원에 실려온 환자를 본 후 얼음처럼 굳은 모습이다. 평소 서우진이라면 동료들과 함께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였을 것이다. 그러나 평소와는 다른 그의 이상 반응이 심상치 않은 일이 발생했음을 짐작하게 한다. 특히 서우진은 사고회로가 일시 정지된 듯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 옆에서 서우진과 똑같이 얼어붙은 레지던트 장동화(이신영 분)도 눈길을 끈다. 장동화는 서우진을 복잡미묘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GS 선후배 사이로, 앞서 서우진은 환자를 두고 퇴근을 하는 후배 장동화와 갈등을 빚은 적 있다. 환자를 보고 각기 다른 표정을 짓는 두 사람에게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서우진이 자신의 환자를 책임지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돌담병원으로 실려온 이 환자는 어떤 사연을 갖고 있을지, 서우진과 장동화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3’ 3회는 오늘(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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