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소유진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3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소유진은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 예쁜 이목구비, 잡티 없이 깨끗한 도자기 피부 등을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특히 소유진의 꿀 떨어지는 아이콘택트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이 올해 2월까지 무대에 오른 연극 '갈매기'는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홉의 대표 4대 희곡 중의 하나로, 인물들의 비극적인 사랑과 처절한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