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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140만원 명품바지 찜해두더니 "子민이껀 이커머스로" 머쓱(Oh!윤아)

입력 2023-05-04 18: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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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윤아가 랜선 명품 쇼핑 꿀팁을 공유했다.

배우 오윤아는 4일 '명품 어디서 사요? 오윤아의 랜선 명품 쇼핑. 해외 직구 꿀팁 대공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오윤아는 "온라인몰에서 무엇을 어떻게 구매하는지, 그 브랜드에 대해 잘 모르니깐 나만의 스타일로 찾는 방법 같은 거 한 번 공유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에 어떤 느낌의 컬러들이 유행하는지 어떤 느낌의 옷들이 요즘에 많이 있는지 보는데 올 봄이나 올 시즌에 뭐가 유행하겠다 대충 파악이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오윤아는 명품 브랜드 바지들을 살펴보더니 "옷값이 너무 올랐어. 바지 하나가 140, 이건 아니다 패스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딱 봐도 이거 입으면 예쁘겠다는 안다. 사야겠는데 금액이 너무 비싸. 고르고 나서 생각을 한 번 한다. 너무 많이 비싸졌다. 바지 이 정도까지 비싸지 않았는데 물가가 전체적으로 다 올랐나봐. 왜 이렇게 비싸냐"라고 호소했다.

뿐만 아니라 오윤아는 "제가 청바지를 너무 좋아하다 보니까 조금 마음에 드는 핏만 나오면 구매를 하는 편이다"며 "내가 입어봐야될 것들은 거의 다 오프라인에서 구매하고 입어보지 않아도 어느 정도 매치되겠다, 괜찮겠다 이런 느낌 줄 수 있는 가벼운 것들은 온라인에서 구매를 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내 "민이 옷은 이커머스로 산다. 성장기에는 너무 많이 빨고 하기 때문에 신발도 많이 닳아서 다음 해에는 못신는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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