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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22개월 딸, 조금씩 말하는 중..문장 말해 너무 귀여워"

입력 2023-05-06 1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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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채널
한지혜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한지혜가 22개월 딸 윤슬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22개월 슬이는 요즘 조금씩 말하는 중이에요. 입도 안 떼던 슬이인데 틀려도 잘 따라 하고 자신감이 조금은 생긴 것 같아요. 오늘은 목욕하고 나와서 바지가 없네? 바지가 없네? (바기와 없네는 할 줄 아는 몇 안 되는 단어예요ㅋㅋ) 문장으로 말해서 넘 커여웠어요", "귀요미 22개월 일상 ㅎ"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슬이는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엄마 한지혜를 똑닮은 윤슬이의 귀요미 비주얼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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