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라미란이 이도현을 끌어안았다.
4일 방송된 jtbc '나쁜엄마' 4회에서는 진영순(라미란 분)이 최강호(이도현 분)을 북돋았다.
진영순은 최강호에게 숫자 35를 적어서 보여주며 "강호 나이는 서른다섯이야. 지금 잠깐 아파서 그런 거야"라고 설명했다. 진영순은 "엄마도 돌아가고 싶어. 그럼 바꿀 수 있는 게 많거든. 근데 세상 사람 누구도 돌아갈 수 없어. 그런데 강호 너는 돌아간 거야. 처음부터 다시 살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진영순은 최강호에게 "하늘이 주신 기회다. 행복해야 돼. 슬퍼하거나 무너지지 말고 기뻐해야 돼"라고 북돋았다. 이어 그는 "엄마는 강호가 돌아와서 기뻐"라며 최강호를 꼭 끌어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