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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강수정 "내향적인 子, 친구집에 가도 가만히만 있어 걱정 많았다"(편스토랑)

입력 2023-05-05 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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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수정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들의 성격 변화를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고 고백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NEW 편셰프 강수정의 홍콩 미식 라이프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강수정은 아들 제민이가 2세 때부터 함께 자라온 절친한 친구들과 홍콩 엄마들을 초대해 홈파티를 즐긴다. 이 과정에서 강수정이 제민이를 키우며 겪은 속앓이와 엄마로서의 노력들을 공개한다.

공개되는 VCR 속 강수정은 홈파티를 위해 요리 실력을 한껏 발휘했다. 한식은 물론 홍콩식, 양식 등 다양한 요리를 척척 준비해 감탄을 자아낸 것. 그렇게 강수정이 준비한 요리들을 함께 먹으며 엄마들의 대화가 시작됐다. 서로의 아이들을 함께 봐줄 정도로 절친한 엄마들은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들이 많이 성장했다. 그 중에서도 제민이가 정말 많이 바뀐 것 같다”며 제민이의 변화를 뿌듯해했다. 강수정은 “이 친구들과 함께 놀며 큰 덕분이다”며 고마워했다.

강수정은 “유치원에 다닐 때는 제민이가 정말 수줍음이 많아서 수업에도 잘 참여하지 못했다. 친구 집에 가도 가만히만 있었다”며 제민이 때문에 엄마로서 걱정 많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에 강수정은 제민이를 변화시키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하기 시작했다고. 강수정의 이 같은 노력 덕분인지 제민이는 현재 누구보다 외향적이고 활발한 성격을 자랑한다. 강수정은 “이제는 반장도 맡았다”며 흐뭇해했다.

한편 과연 엄마 강수정은 제민이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을지는 오늘(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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