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카페모카는 이글파이브 출신 리치였다.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카페모카와 백조의 호수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카페모카가 최선원의 '슬퍼지려 하기 전에'를 선곡해 섬세한 감성을 드러내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백조의 호수는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를 선곡해 눈 감고 음미하게 되는 몽환적인 목소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36대 63으로 백조의 호수가 승리했다. 이어 밝혀진 카페모카의 정체는 이글파이브 출신 리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