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정이 아들에게 받은 카드를 자랑했다.
배우 이민정은 6일 "동심 파괴하고 싶은 멘트가 떠오르지만 그러지말자"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아들 준후 군에게 받은 카드가 담겨있다.
준후는 '아버지 어머니, 저를 키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저를 이 행복한 세계에 태어나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고 적어놨다.
이에 센스 있는 댓글을 달기로 유명한 이민정은 동심 파괴하고 싶은 멘트가 떠오른다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1월 영화 '스위치'로 1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