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엑소 카이가 당근마켓 쿨 거래를 선언했다.
매거진 엘르 코리아 측은 지난 5일 '당근에서 카이와 쿨 거래 할 확률? '문자 3통 이하! 택배비 포함! 에누리? 가능하죠''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카이는 "저의 애장품 소개 시작하도록 하겠다"고 알렸다.
이어 애장품 중 하나로 레고를 꺼냈고 "레고가 없으면 제 삶의 20% 사라진다. 레고가 그만큼 중요한 존재다"고 덧붙였다.
또한 카이는 "지금도 새로운 제품이 뭐가 나왔고, 과거의 제품들이 뭐가 나왔는지 항상 당근마켓으로 열심히 보면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알람 진짜 많이 오는데 딱 보면 당근마켓이다. 가끔 다른 연락도 왔으면 좋겠는데 다 당근마켓이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저는 굉장히 좋은, 착한 가격에 넘길 거다. 문자 3통 이하, 택배비 포함 쿨 거래로..에누리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