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경리가 명품 지갑을 실수로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배우 경리는 지난 7일 'ktx 쓰레기통에 지갑 버린 썰 푼다..'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경리는 지인을 만나러 부산에 가기 위해 KTX를 타러 갔다.
이어폰을 챙겨오지 않아 편의점에서 샀지만, 케이블이 맞지 않았다.
자막에 따르면 경리는 KTX를 탔고 이어폰쓰레기, 김밥 먹은 거, 지갑을 봉지에 넣어놨다.
'지갑 당장 빼'라는 자막도 나와 비극을 암시했다.
이후 경리는 자막을 통해 '저 KTX 내릴 때 봉지 야무지게 싹 묶어서 쓰레기통에 버렸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집 다와서 알았다. 그래도 한 번 가본다. 역시 없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