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가 뮤지컬 '베토벤' 관람을 하러 갔다.
배우 배두나는 8일 "공연 정말 잘 봤습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배두나는 뮤지컬 '베토벤'을 관람하러 가서 박효신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박효신은 배두나에게 다정한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 모두 우월한 비율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배두나는 영화 '다음 소희'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다음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