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SBS PLUS-ENA '나는 솔로' 6기 영철이 자녀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영철은 "로라하고 나하고~~ 멱살은 놓으시죠 아가씨"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철과 딸의 모습이 담겼다. 싱글벙글한 영철의 딸바보 면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꼭 닮은 부녀의 단란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로라 많이 컸어요", "두 분의 예쁜 부분만 닮았네요", "하루하루 딸의 매력에 빠지실 거예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 6기 영철과 영숙은 최종 커플이 된 후 지난 2021년 1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결혼과 임신을 동시 발표했으며 최근 딸을 출산, '나는 솔로' 최초로 자녀를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