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세경, 그림 같은 옆태..비현실적 아름다움[화보]

입력 2023-05-09 09: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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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세경이 화보를 통해 우아미를 발산했다.

배우 신세경이 패션 매거진 엘르 5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신세경은 이번 촬영에서 더없이 자연스러우면서도 기품이 넘치는 모습으로 본인만의 매력을 오롯이 드러냈다.

무엇보다 그는 장시간 이어진 촬영 속에서 단 한 번도 힘들거나 싫은 티를 내지 않았다고. 오히려 현장의 스태프들을 다독이고, 한 컷 한 컷 진행할 때마다 현장 모니터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세경은 tvN 새 드라마 '아라문의 검 : 아스달 연대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아라문의 검 : 아스달 연대기'는 아스달의 지배자 타곤이 왕좌를 차지하고 약 8년이 흐른 이후의 세상을 배경으로 한다. 신세경은 극중 와한족의 힘없는 노예에서 대제관의 지위에 올라 아스달 3대 권력의 강력한 한 축이 된 재림 아사신 탄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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