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효리가 20년 만에 라이머를 만났다.
지난 11일 라이머는 자신의 채널에 이효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라이머는 사진과 함께 "Hey Girl 2023"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효리는 라이머와 함께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03년 발매한 이효리의 곡 'Hey Girl'에서 가수와 래퍼로 만난 바 있다.
또 이효리는 힙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20년 만에 만났어도 여전히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할 예정이다. '댄스가수 유랑단'은 댄스 아티스트 계보를 잇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