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유튜브 구독자수 10만명을 돌파한 소감을 전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10일 "세상에 이게 웬일이래요. 글쎄 3주 만에 'A급 장영란' 10만명을 달성했어요"라며 "너무 너무 감사해요. 진심으로 이렇게 넘치는 사랑 기대도 안 했구. 잘하고 싶었지만 욕심은 안 냈거든요"라고 밝혔다.
이어 "너무 늦게 시작해서 뒷북이라고도 생각했구 그냥 천천히 내모습 보여주자. 자연스러운 웃음을 드리자. 그동안 눈치 봐서 방송에서 못했던 것들 하나하나 다 보여드려보자 했어요"라며 "그 마음이 통했나봐요. 제 진심이 통했나봐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더 멋진 사람, 진실된 사람, 노력하는 사람, 늘 고개를 숙일 줄 아는 사람 될게요"라고 약속했다.
뿐만 아니라 장영란은 "10만명 달성. 이석로 피디님 누가 뭐라 해도 날 선택줘서 고마워요. A급 피디님들, A급 스태프님들 다들 고마워요"라며 "앞으로도 더 재미나게 행복하게 재미나게 만들어봐요"라고 말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