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엑소 수호, 입대한 카이 벌써 그리워하네..뜨거운 포옹

입력 2023-05-11 22:55:43
    • 복사완료!

수호 채널
수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카이를 그리워했다.

11일 수호는 자신의 채널에 카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수호는 사진과 함께 "벌써 보고 싶구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수호는 입대 직전 카이를 껴안은 모습이다. 수호는 입대하는 카이를 보내며 아쉬워하고 있다.

또 수호는 카이를 보낸 후 벌써 그리워하고 있다. 카이를 보고 싶어하고 응원하는 수호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엑소 카이는 오늘(11일) 육군훈련소로 입소했다. 카이는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게 되며, 2025년 02월 10일 소집해제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