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제이쓴이 똥별이(준범이)를 닮은 이모티콘을 발견해 신이 났다.
11일 제이쓴은 개인 채널 스토리를 통해 아들 사진을 업로드했다.
아내 홍현희와 제이쓴은 나오지 않고 오직 똥별이만 나온 사진이었다. 똥별이는 고래 그림이 그려진 귀여운 옷을 입고 카메라가 아닌 다른 방향을 응시하는 모습이었다. 똥별이는 침대에 손을 걸치고 무언가 언짢은 표정을 지었는데 이에 제이쓴은 똥별이의 표정을 닮은 이모티콘을 멘트로 넣어 보는 사람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배경으로 가득 보이는 아기 용품들은 단란한 가족 모습을 연상하게 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ENA '효자촌2'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