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시즌즈' 최정훈, 진행 소감 "MC 떨려…새로운 꿈을 향한 자리"

입력 2023-05-14 23: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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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더 시즌즈 최정훈의 밤의 공원’ 방송화면 캡처
KBS2 ‘더 시즌즈 최정훈의 밤의 공원’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정훈이 '더 시즌즈' 두 번째 시즌을 열었다.

14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는 데뷔 후 첫 지상파 단독 MC에 도전하는 최정훈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정훈은 “공원 지기 최정훈이라고 한다. 지금은 MC를 맡은 소감을 말할 차례다. 도무지 떨려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면서 “어떻게 보면 새로운 꿈을 향한 그런 자리가 될 것 같다. 그런 멋진 자리에 와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첫 게스트에 대해 “배우이시고 시인이시면서도 소설가이시고 그리고 라디오DJ시다. 그 중에 제가 감히 소개해드릴만한 한 직업을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이렇게 소개하고싶다. 대한민국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김창완 선생님을 소개하겠다”라면서 김창완을 소개했다.

한편 ‘ 더 시즌즈 최정훈의 밤의 공원’는 한 주의 시작과 끝이 공존하는 일요일 밤,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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