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최민식의 특별전을 진행한다.
지난 11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따르면 올해 ‘배우 특별전’ 주인공으로 배우 최민식을 선정했다.
BIFAN은 올해 ‘배우 특별전’ 주인공으로 최민식을 선정한데 대해 “최민식은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얼굴, 한국 영화 그 자체”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한 매 작품마다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연기력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이면서 한국 영화의 전성기를 이끌어왔다”고 설명했다.
올해 ‘배우 특별전’에서는 최민식이 직접 선정한 대표작 상영과 함께 마스터 클래스, 특별 책자 발간, 메가토크(GV) 등등을 가질 계획이다.
제27회 BIFAN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