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뻥쿠르트' 손동표, 무반주 댄스 “나 이런 관심받는 거 너무 좋아해”

입력 2023-05-12 18:10:42
    • 복사완료!

사진 제공=IHQ
사진 제공=IHQ

[헤럴드POP=하지현기자]

손동표가 무반주 노래와 댄스를 추며 관종 매력을 발산했다.

12일 공개된 IHQ 바바요 '뻥쿠르트' 26회 영상에서는 미래소년 손동표가 출연해 고민상담과 즉석 댄스를 춘 모습이 담겼다.

“고민이 있느냐?”는 이수지의 질문에 “내 목표가 연예계에 오래 종사하는 것이다”라고 손동표는 답했다. 이에 이수지는 “신비주의에 갇혀 있으면 아쉬움이 있다”라고 말했고 손동표는 “애초 당시부터 풀고 나와야 나중에 편하다”라고 털어놨다.

손동표는 “프로듀스 101 해체 후 눈물을 흘리고 재데뷔 했다”라고 말하며 “힘듦도 많고 굴곡도 많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직업을 하고 있어서 힘듦에 대한 억울함은 없다”고 말하며 씩씩한 모습을 보여줬다.

손동표는 엔딩요정다운 포즈와 윙크 노하우도 전수했다. 이수지는 “매력쟁이다. 나를 홀릴 것 같다”라며 극찬하며 즉석 댄스를 요청했는데 무반주로 직접 노래를 부르며 댄스를 선보인 손동표는 환호하는 시민들에게 “나 이런 관심받는 거 너무 좋아해”라고 말하며 앙코르까지 진행했다.

'뻥쿠르트' 유튜브 마케팅에 대한 직설적인 조언도 했다. “섬네일을 바꿔야 한다. 섬네일이 정신이 없다. 예능 모음집 느낌이다”라고 지적하며 “하나의 콘텐츠 느낌이 아니다. 자극적이고 하나의 콘텐츠라는 것이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영상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잠시도 멈춤없는 손동표의 매력은 IHQ OTT 바바요 '뻥쿠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