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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괌 여행 중 퉁퉁 부은 얼굴 공개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입력 2023-05-13 13: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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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유튜브 캡처
서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현이 괌으로 여행을 떠났다.

지난 12일 서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서현이와 떠나요 Guam으로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서현은 "저는 지금 인청공항이다. 한국을 떠나 괌으로 간다"며 "제가 쇼핑을 하나 했다. 선글라스를 샀는데 운전할 때 되게 좋을 것 같다. 평상시에 쓰고 다녀도 이정도 컬러 들어간 렌즈는 괜찮지 않을까"라고 소개했다. 게이트로 이동한 서현은 "코로나 이후로 인천공항 처음 온다. 여러분께 즐거운 여행의 공유하기 위해 열심히 틈틈이 찍어보도록 하겠다"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서현의 숙소는 탁 트인 바다뷰가 아름다운 곳이었다. 그는 "여기 진짜 천국 아니냐. 물 색깔이 진짜 에메랄드 빛 같다. 빨리 저기 해변에 가서 놀고 싶다"고 웃으며 밀짚 모자에 검정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패션을 뽐냈다. 서현은 "날씨가 진짜 딱이다.시원하면서 뭔가 따뜻한 느낌이다"라며 "이제 빨리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일단 제 계획은 휴양이니까 너무 많은 것들을 막 하려고 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서현은 "뭘 할지를 전부 다 정해 가는 타입이 있고 즉흥적으로 가는 타입이 있는데 저는 계획적인 타입이지만 여행은 즉흥을 좋아한다. 오늘도 아무런 계획이 없다"고 웃기도.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괌 로컬 음식점이었다. 시금치 머쉬룸 피자, 갈릭 치킨, 타이 누들 샐러드에 아보카드 추가해서 시킨 서현은 "상큼하고 달콤하고 새콤하고 고소하고 신선하다", "되게 안 짜다", "뭔가 담백하다"고 극찬을 쏟아내며 행복하게 식사 완료.

다음날 서현은 퉁퉁 부은 얼굴로 인사를 건넸다. 그는 "어제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얼굴이 부었다. 오늘 아마존 스타일로 옷을 입었다. 이제 해변을 가려고 준비하고 있다. 위에는 지금 자연곱슬이고 밑은 스트레이트 펌을 해서 고데기로 살짝 고데기로 펌을 넣어봤다"고 소개했다.

이어 "저는 베이스를 얇고 촉촉하게 바르는 것을 좋아한다. 에센스 타입 볼터치를 좋아하고 눈썹도 은은하게 모양을 정리한다. 두꺼운 것보다 눈썹결을 살리는 것을 좋아한다"며 "발린건가 싶을 정도로 살짝씩 덧발라주는 게 자연스럽게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아이라이너도 쉐도우로만 한다. 코라인을 쉐딩해줘 콧대를 또렷하게 보여준다"고 자신만의 메이크업 스타일을 소개했다.

이후 '투몬 비치'에 도착한 서현은 "짜 너무 예쁘다. 뭔가 비현실적이다. 카메라에 뿌리고 싶지만 제 카메라는 방수가 안되기 때문에 허공에 뿌리겠다"며 개헤엄, 배영, 수영 등으로 평화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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