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이쓴이 육아 힐링 여행을 다녀왔다.
12일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채널에는 '혀니가 여행다녀오란다!!!! 이쓰니의 보홀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제이쓴은 "그동안 육아도 그렇고 고생했다고 휴가를 갔다오라고 허락을 해서 공항을 왔다"고 알렸다.
이어 "설레는게 그동안 진짜 여행 많이 다녔는데 혼자 여행은 거의 6년 만에 처음인 것 같다"며 "사랑하는 우리 현희가 저한테 휴가를 줬기 때문에 저는 떠난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이쓴은 "잠을 못잤어도 너무 행복하다. 필리핀 다이빙하러 간다"고 밝혔다.
이후 필리핀에 도착한 뒤 다이빙을 즐겼고 "7~8년 전에 자격증 땄다. 130로그 갖고 있다"며 "엄청 잘하거나 그러지는 않은데 물속에서 내 몸 하나는 컨트롤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내일이면 집에 간다 갑자기 슬퍼지는데?"라며 "사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게 많다. 물속에서 아무 생각 안 하고 그냥 숨만 쉬면서 이런저런 생각하고 생각하는게 소중해서 다이빙을 좋아한다. 와이프한테 간식 사다달라고 연락이 왔다"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