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상출시 편스토랑' 파비앙, 프랑스에서의 K푸드 위상 전해

입력 2023-05-12 21:04:17
    • 복사완료!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파비앙이 프랑스에서 K푸드 위상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 집으로 간 파비앙과 타쿠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타쿠야는 이찬원에게 전화를 걸어 밥먹자고 했다. 이에 이찬원은 "안그래도 나 밥 먹고 있으니 우리 집으로 오라"고 했다. 이찬원은 "처음 자취를 했을 때 혼자 밥 먹는게 너무 싫었다"며 "그래서 지금은 무조건 사람을 부른다"고 했다.

타쿠야는 "근데 나 친구랑 같이 있는데 다 같이 빈손으로가도 되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찬원은 "나 손님이 뭐 들고 오면 돌려보낸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찬원 집에는 타쿠야와 파비앙이 찾아왔다.

이찬원은 두 사람을 위해 밥새우볶음, 스팸짜글이, 목살꽈리고추조림 등을 제공했다. 식사를 하다가 파비앙은 "4년만에 프랑스를 갔는데 예전에도 한식당이 있었지만 지금은 '오징어게임' 인기 때문에 한국 스타일 카페, 포차 등이 있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