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파비앙이 프랑스에서 K푸드 위상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 집으로 간 파비앙과 타쿠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타쿠야는 이찬원에게 전화를 걸어 밥먹자고 했다. 이에 이찬원은 "안그래도 나 밥 먹고 있으니 우리 집으로 오라"고 했다. 이찬원은 "처음 자취를 했을 때 혼자 밥 먹는게 너무 싫었다"며 "그래서 지금은 무조건 사람을 부른다"고 했다.
타쿠야는 "근데 나 친구랑 같이 있는데 다 같이 빈손으로가도 되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찬원은 "나 손님이 뭐 들고 오면 돌려보낸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찬원 집에는 타쿠야와 파비앙이 찾아왔다.
이찬원은 두 사람을 위해 밥새우볶음, 스팸짜글이, 목살꽈리고추조림 등을 제공했다. 식사를 하다가 파비앙은 "4년만에 프랑스를 갔는데 예전에도 한식당이 있었지만 지금은 '오징어게임' 인기 때문에 한국 스타일 카페, 포차 등이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