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치혀' 양나래, 역대급 입틀막 불륜 썰.."세치혀의 역사는 양나래"

입력 2023-05-16 09:43:3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사상 최초 명예의 전당을 돌파한 세치혀가 탄생할까.

16일 방송되는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이하 ‘세치혀’)에서는 ‘불륜 잡는 세치혀’ 양나래와 ‘뇌슐랭 세치혀’ 장동선의 슈퍼매치가 공개된다.

장동선은 “불륜에 빠지는 뇌는 따로 있다”라는 흥미로운 썰로 챔피언 결정전에 나선다. 앞서 한 차례 챔피언 결정전에서 양나래의 ‘마라 맛’ 불륜 썰에 패배를 맛본 장동선. 그는 7연승과 3차 방어전 성공을 앞둔 양나래에 ‘불륜뇌의 특징썰’로 재도전한다.

장동선은 불륜하는 뇌와 사랑하는 뇌의 차이는 ‘이것’이라며 불륜을 저지르는 뇌의 구조를 가진 사람들에게 “결혼을 하지 않는 게 답이다”라고 강력하게 충고한다.

기가 막힌 ‘썰 강자’들을 물리치고 챔피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양나래는 1대 ‘명예의 전당’에 오를 역대급 ‘입틀막’ 불륜 썰을 준비했다. 양나래의 막강한 불륜 썰에 배성재는 “세치혀의 역사는 양나래”라며 극찬했다.

양나래는 이날 본격적인 썰 플레이를 펼치기에 앞서 “배우자가 보내는 사진은 믿지 마라”라며 배우자의 불륜 증거를 잡는 ‘꿀팁’을 공개해 몰입감을 높였다.

사진=MBC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