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NCT 태용의 첫 미니앨범 ‘SHALALA’(샤랄라) 트레일러 이미지가 공개됐다.
오늘(16일) 0시 NCT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SHALALA’ 트레일러 이미지에는 총 6개의 캐릭터로 변신한 태용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눈부신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콘텐츠의 각 캐릭터는 태용 본연의 모습인 아티스트부터 어릴 적 꿈이었던 우주비행사와 소방관, 장미를 의인화한 캐릭터, 스포티한 농구선수, 개성 넘치는 너드(Nerd) 등으로, 태용은 신비롭고 매혹적인 동시에 와일드하며 엉뚱하기까지 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한편, 완성형 아티스트 태용 첫 미니앨범 ‘SHALALA’는 6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사진=SM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