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양갈래머리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19일 방송인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에 "날이 너무 더워요. 더위 조심하시구 오늘 하루도 감사한 마음과 열정을 갖고 불태우다 침대에 누웠을때 고생했다.... 스스로 토닥여 주는 하루 되자구요. 인친님들 퐈이야 #일상#더위#daily#감사#미친듯이살고#밤에미친듯이기절"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양갈래머리를 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지현의 세월 역행하는 귀엽고 러블리한 동안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