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벤이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벤은 "너를 낳고 뇌도 낳아 깜빡깜빡은 일쑤고 몸도 변하고 많은것들이 변했지만 이보다 더 가치있고 값진일은 없는 것 같다..하루하루 커가는 너의 모습들을 놓치지 않고 담아둘거야. 재밌다 너랑 노는거 사랑해 건강만 해! #엄마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이 만삭일 때부터 육아 중인 모습까지 담겨 있다. 벤의 행복한 순간이 눈길을 끈다.
한편 벤은 W재단 이욱 이사장과 지난 2020년 혼인신고 후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