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유리, 구릿빛 피부와 생머리 조합..여신 비주얼

입력 2023-05-17 18: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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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채널
유리 채널

[헤럴드POP=하지현기자]

유리가 검정색 민소매를 입고 건강미를 뽐냈다.

17일 유리는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검정 민소매를 착용해 구릿빛 피부를 한껏 드러낸 유리는 혓바닥을 살짝 내미는 표정을 지어 힙한 매력을 뽐냈다. 긴 생머리에 청순한 느낌을 내면서도 자연스럽게 낸 앞머리는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착용한 은색 반지와 목걸이도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치명적으로 예쁘네", "셀카 많이 찍어줘서 고마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는 독립영화 ‘돌핀’으로 스크린에 복귀 후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해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유리는 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도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6월에는 디즈니플러스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2’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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