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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이지현, 子우경 팔베개 하고 꿀잠..평화로운 주말 근황

입력 2023-05-22 04: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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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이지현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이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지현은 "오늘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오늘 우경이는 라이트형제가 되고 싶은지 종이비행기를 접어서 백번 천번 날렸답니다~^^ 들어가자해도 안들어와서 힘들었는데 감사하게도 비행기가 높은 나무에 걸리는 덕분에 겨우 들어왔어요. 저희는 이제 자려 누웠어요. 언제부터인가 엄마한테 팔베게를 해주겠다는 꿀 같은 아들 우경이 팔을 베고 엄마는 서윤이에게 팔베게를 해주고 새벽에 보면 몰리는 어느순간 엄마품에 안겨자고있답니다 #행복한주말#행복한가족#행복한잠자리시간 인친님들 굿나잇요. 육퇴후 넷플 볼거에요ㅋㅋ 재밌는거 추천해주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아들 우경 군의 팔을 베고 있다. 아이들과 나란히 누워있는 이지현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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