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연아가 빙판 위의 여왕 자태를 뽐냈다.
18일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는 자신의 채널에 "왕년에 얼음 좀 탔던"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연아는 캐나다의 설산을 배경으로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모습. 김연아는 빙판 위에서 눈부신 여왕 자태를 자랑했고 여전히 우아한 그녀의 자태는 네티즌들을 감탄케 했다.
또 이날 김연아는 귀여운 털 모자에 도톰한 스웨터를 입고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김연아와 고우림은 2018년 아이스쇼에 포레스텔라가 축하 공연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으며 3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