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전소미가 송윤아의 집에 놀러갔다.
22일 전소미는 자신의 채널에 송윤아의 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소미는 사진과 함께 "Lazy Sunday Morning. 이모 집 이제 내 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소미는 송윤아의 집에 놀러 간 모습이다. 전소미는 소파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전소미는 하의실종 룩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송윤아는 "다 니 거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로 활동했다. 또한 송윤아와 28살 나이 차를 뛰어넘는 우정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