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틴탑 출신 캡이 벌초하며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22일 캡은 자신의 채널에 벌초 작업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캡은 사진과 함께 "막노동 비하했다고 욕하던 애들 어딨냐. 야 어쩌겠냐. 난 이게 더 재밌는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캡은 벌초 작업 중이다. 캡은 벌초 작업 후 결과물이 마음에 드는 듯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캡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 욕설, 흡연해 논란이 됐다. 당시 라이브 방송에서 캡은 "스트레스 받을 바엔 막노동을 하더라도 맞는 것을 하겠다"며 틴탑 활동에 대해 부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논란이 되자, 캡은 해당 발언에 대해 사과한 뒤 틴탑 탈퇴 및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한편 캡은 지난 11일 틴탑에서 탈퇴했다. 틴탑은 오는 7월 컴백 목표로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