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연, 우도환 끌어안으며 "보고싶었다" 애틋한 고백(조선변호사)

입력 2023-05-19 22: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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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조선변호사' 캡처
MBC '조선변호사'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지연이 우도환을 끌어안으며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에서는 이연주(김지연 분)가 강한수(우도환 분)를 안으며 그리움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한수는 사라진 동치(이규성 분)를 찾기 위해 소원각에 갔다. 강한수는 동치를 찾아 붙잡고 우는데 이연주가 뒤에서 "나리"하고 불렀다.

이연주가 달려가 강한수를 끌어안았다. 이어 이연주는 "나리 일으킬 방법, 이것밖에 없다고 내가 시킨 거다. 걱정했다. 보고싶었다"고 말했다. 강한수는 "소원아. 그 말은 하지 말자"라며 이연주를 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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