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염정아가 팬에게 수제식혜를 선물했다.
배우 염정아는 최근 오나라, 윤세아, 박준면 등 동료들에게 직접 만든 식혜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가운데 한 팬은 채널을 통해 "얘들아 나 정아언니가 진짜 식혜 보내주셨어.."라고 전했다.
이 팬은 염정아와 만난 자리에서 염정아가 동료들에게 준 식혜 선물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고, 염정아는 "내가 하루에 세병밖에 못만들어..내가 부지런히 만들어서 보내줄게"라고 약속했다.
이후 염정아는 이 팬과의 약속을 지킨 것. 이에 팬은 염정아에게 받은 식혜 선물을 인증하며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염정아는 오는 7월 26일 영화 '밀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밀수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믿고 보는 류승완 감독의 새 프로젝트이자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까지 베테랑 배우들과 신예 배우들의 매력적인 캐스팅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