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파격 의상을 입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 통역사 이윤진은 2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의 넘 신기한 교집합. 케미가 폭발했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아찔한 초미니에 섹시한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팝업스토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에 없는 파격 섹시 매력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제자 갑질’ 의혹에 휩싸인 배우 이범수는 최근 10년간 몸담은 신한대학교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범수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학교와 학생회 측은 전수 조사를 펼친 결과 의혹과 관련된 정확한 증언이나 실제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