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하늬는 24일 "‘그림으로 만든 시간’ 전시. 그림으로 만든 시간들이 이제 그림으로 남아, 소중한 이들과 나눌 수 있게 되었네요. 그림을 그리는 그 시간만큼은 현실을 벗어나 다른 세계에 다녀 올 수 있는, 근사한 여행을 다녀오는 것 같았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림을 그리는 일이 얼마나 멋지고 신나는 일인지 알려주시고, 이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함께 꿈꾸고 도와주신 분들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P.s. 태교로 그린 호랑이그림은 잘 완성해서 아가가 잘 볼 수 있는 곳에 걸어주었어요(완성본을 못 올렸더니 궁금해들 하셨어서)"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갤러리에서의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하늬는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하늬는 영화 '킬링 로맨스'로 스크린 컴백을 한 바 있다. '킬링 로맨스'는 섬나라 재벌 ‘조나단’(이선균)과 운명적 사랑에 빠져 돌연 은퇴를 선언한 톱스타 ‘여래’(이하늬)가 팬클럽 3기 출신 사수생 ‘범우’(공명)를 만나 기상천외한 컴백 작전을 모의하게 되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