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주리가 네 아들과 가족 외출 인증샷을 찍었다.
23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지난 토요일. 모처럼 6명이 다 같이 찍었는데 우중충. 긴팔 긴바지 입겠다는걸 이제 덥다고 반팔반바지 억지로 입혀서 미얀해...엄마가 날씨 파악 못해서 미얀해.. 해무 생각 못해서 미얀해... 엄마는 또 이렇게 배웠단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남편 및 네 아들과 바닷가로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보기만 해도 행복한 사형제의 모습이 보는 이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