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사랑, 또 혼자 세월 역행했네..40대 중반 나이 안믿겨

입력 2023-05-23 13:11:2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사랑이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23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을 찾은 모습이다. 그녀는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