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꽈추형' 홍성우가 전현무의 꽈상을 진단했다.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49회에서는 '꽈추형' 홍성우가 출연해 패널들의 꽈상을 진단했다.
홍성우는 "전현무씨는 얼굴이 동글동글해서 별로일 것 같지만 상당히 좋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검지가 약지보다 짧을수록 그곳이 좋다. 논문에도 실려있는 내용이다"라며 꽈상 진단법을 소개했다.
홍성우는 양세형에게 "우리 병원 할인권 줘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