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다감 "'아씨 두리안' 재벌 며느리 役, 고급스러운 스타일링"[포토]

입력 2023-05-24 13: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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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한다감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여성조선' 6월호 커버 속 한다감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6월 첫 방송을 앞둔 TV CHOSUN '아씨 두리안‘에서 이은성 역을 맡은 한다감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재벌가 둘째 며느리 역할을 맡았다. 품위와 교양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할이라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은 물론이고 식사와 대화 예절 등 여러 가지로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전했다.

이어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하다는 말에 한다감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관대하지만 제 자신에게는 엄격한 편이다. 한 번도 저만의 루틴을 어기지 않고 촬영 전후에도 늘 지키려고 노력한다”라고 답했다.

또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에 대한 질문에는 “이제는 ‘어떤 역할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보다는 한다감이라는 배우가 나온다고 했을 때 ‘아 저 배우가 이번에는 어떤 캐릭터로 변신하고 어떤 연기를 보여줄까?’하는 기대감을 갖게 하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다감의 여유로운 매력이 가득 담긴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여성조선’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여성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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