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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김동전' 주우재, 사상 첫 동전 교체 요청..이대 아닌 입대?

입력 2023-05-24 08: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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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주우재가 동전 교체를 요청한다.

오는 25일 KBS2 ‘홍김동전’ 38회는 이화여대에서 펼쳐지는 ‘토크 버스킹’이 방송된다.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 등 멤버 5인이 20대 젊은이들의 미래와 현재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토크 버스킹을 펼친다.

홍진경은 그린 톤의 수트 정장에 장갑까지 그린톤으로 색깔을 맞춰 한 번도 쉬어 가는 법이 없는 홍진경의 탁월한 패션 센스를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모든 멤버들이 티셔츠나 재킷으로 그린 컬러를 소화한 반면 흰 셔츠를 당당하게 차려입은 우영은 "저는 자연을 좋아해서 그린벨트"라며 당당하게 그린+밸트를 드러내며 최근 물오른 예능감을 과시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날의 동전 던지기 미션은 동전 앞면 ‘이대’, 동전 뒷면 ‘입대’로 공개되자 멤버들은 충격에 빠지며 탄식을 터트렸다는 전언. 동전 던지기가 시작되자 주우재가 “잠깐!”을 외치며 벌떡 일어나더니 ‘홍김동전’ 녹화 사상 처음으로 동전 교체를 요청한다.

과연 동전마저 믿을 수 없었던 주우재의 걱정처럼 멤버들이 ‘이대’가 아닌 ‘입대’를 해야 하는 일이 발생했을지, 지난 2020년 전역한 우영의 심장마저 쫄리게 만든 역대급 동전 던지기의 전말이 공개된다.

한편 ‘동전 던지기’에 웃고 우는 KBS 2TV ‘홍김동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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