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희가 두 아이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2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삼 일 간 화장실을 못 간 또복이는 계속 칭얼대고 손에서 떨어지면 울어서..밥 먹을 때도 아이를 아기띠 하고 안고 먹고 있는데 그 와중에도 복이가 자기도 안아달라고 해서 두 녀석 다 끌어안고 밥 먹다가 밥 먹는 거 포기한 사진"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도 두 아이 끌어안고 있으니 너무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자택에서 두 아이를 육아하느라 정신이 없는 모습. 최희는 이어 "비가 그쳐서 저희는 처음으로 네 가족 외출을 해보려 하는데요.. 무사히 외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미 유모차 쟁탈전부터 난항이 예상됩니다"라고 밝혀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4월 15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