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지영이 직업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김지영은 소개에 앞서 자신의 유치원 시절 학예회 영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나이는 29살이다. 원래 22살부터 7년간 승무원으로 일했다. 최근에 새로운 꿈이 생겨서 도전하게 됐다. 현재 건축 인테리어 회사에서 브랜딩을 배우고 있다. 새롭게 꿈을 꾸게 된 게 어린시절 같아서 영상을 보여드리게 됐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