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서진 "진해성·나상도, 외모 평균에 기여"→나상도 "말이 심하네"(미스터로또)

입력 2023-05-25 22: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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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로또' 캡처
TV조선 '미스터로또'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서진이 진해성 팀을 견제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로또'는 '나의 왕자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트롯계 미남 스타 노지훈, 최우진, 손빈아, 정민찬이 출연했다.

미남 스타들을 소개하기 전, 양팀의 견제가 극에 달했다. 박서진과 김용필이 자신들의 팀에 합류할 이들에 대해 찬사를 보내자 MC 김성주가 "진해성, 나상도씨도 한 외모하는데 안되냐"고 물었다. 이에 박서진은 "저 둘은 외모 평균에 기여했다"고 말했고, 김용필은 "축에도 못 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과 김용필의 견제에 진해성과 나상도는 분노한 듯한 표정과 제스처를 취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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