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의 경력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25일 방송된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서는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는 각자 자신의 경력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보아는 "데뷔 20주년이 넘었다"며 벌써 24년차 댄스가수라 했다.
엄정화는 30년이 넘었다 했고 김완선은 보아에게 "보아가 태어나던 해 데뷔했다"고 했다. 이효리는 이에 "우리 다 합치면 129년이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