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혜교 "루비 얼굴 찍고 싶었는데.." 어쩔수 없는 엄마의 마음

입력 2023-05-31 08: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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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혜교가 귀여운 강아지와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31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루비 얼굴 찍고 싶은데..영상은 포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사진을 찍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어 팬들에게 웃음을 준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혜교는 극중 끔찍한 학교폭력의 피해자로 가해자와 방관자 모두를 향해 온 생을 걸고 복수를 계획하는 문동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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