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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학교서 장영란 딸만 예뻐한단 소문에 튀지말라 애 잡아 미안"(A급 장영란)

입력 2023-05-26 19: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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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인 장영란은 26일 '안보면 후회하는 슈퍼 워킹맘들의 인생 꿀팁(장영란,조향기,정가은)'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장영란은 두 자녀와 절친인 허정윤 작가의 집을 방문했고, 또 다른 절친인 정가은, 조향기도 찾아왔다.

장영란은 "아동복은 남대문이 최고야. 애들이 너무너무 빨리빨리 크니까 돈이 많이 들어"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탄력, 리프팅이 중요한 거야. 요새 난 성형 정보도 아무 것도 몰라"라면서도 "대신 우리는 팔자주름은 건드리지 말자. 잘못 건드리면 진짜 이상해"라고 당부했다.

또한 장영란은 "요새 엄마들이 실패를 경험 못하게끔 다 시켜. 영어도, 수학도 완벽하게..실패를 경험해보고 성장해야 하는데 너무 속상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연예인 자식들 이미지가 포커싱 되어있으니까 난 지우에게 미안했던게 1학년 때도 발표 되게 잘했던 아이였고, 선생님이 보이니까 시키는데 장영란 딸만 예뻐한다는 소문이 들려오니 속상하더라"라고 회상했다.

아울러 "나도 모르게 지우에게 튀지 않게 행동하라고 애를 잡아. 얼마 전 상담을 갔는데 밝은 애인데 책만 본대. 엄마한테 피해를 주면 안 된다는게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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