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남규리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31일 남규리는 자신의 채널에 일본 여행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남규리는 사진과 함께 "일본에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남규리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룩을 보여준다. 남규리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또 남규리는 20대라 해도 믿을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규리는 그윽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남규리는 '피타는 연애'에 출연할 예정이다. '피타는 연애'는 군에 입대한 남한 월드스타와 북한의 여전사가 벌이는 남북공조 연애·통일 프로젝트를 다룬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