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가수 겸 배우 유이는 자신의 채널에 "할 수 있지. 화이팅하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이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유이는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유이는 잘록한 허리와 명품 골반 라인을 통해 선명한 S라인 몸매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건강한 섹시미 폭발하는 유이의 근황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이는 한 예능을 통해 다이어트 후 8kg이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근 카페를 오픈했다. 또 유이는 2023년 하반기에 방송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 극본 조정선, 제작 아크미디어)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